Location is good for a 15 mins walk to old town, or tram if you do not prefer to walk. Walking distance to the coach station where it connect to airport which cost Euro 4/pax, you can also choose to take a tram than change to bus direct to airport that cost less than 1 Euro. Convenient store is just next block open until 10pm. Overall GOOD.
EEll-AnneClose to the bus station and great staff. We arrived early for check in and they gave us an available room as we were tired from our journey and the hotel wasn’t fully booked. Good breakfast too. We enjoyed our time in Croatia.
訪訪客10월 2일 저녁에 도착하여 체크인을 하는 도중 굉장히 기분이 상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영어로 소통하는 중 남자 직원이 모든 document를 달라고하였는데 무슨 document를 달라는 것인지 의아해하니 큰소리로 all of document!라고 말하였습니다. 저는 당황했지만 나머지 가족들의 여권을 주었고 그때 남자 직원은 여권들을 받으면서 비웃었고 옆에 있는 여직원에게 같이 웃어주기를 바라며 쳐다봤습니다. (다행히 그 여직원은 웃어주지 않았습니다.) 저와 가족들은 모두 굉장히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Passport를 달하고 하면 되는데 왜 document를 달라고 했는지 이해할 수 없으며 본인이 잘못 얘기해놓고 손님들을 앞에두고 어떻게 비웃을 수 있는지 또 옆에 있는 직원에게 동조를 바라는 그 저급한 태도 역시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13시간 비행을 거쳐 자그레브 공항에 도착, 크로아티아 여행에 큰 기대를 가졌었지만 그 직원으로 인해 우리 기족은 단 한 시간만에 실망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는 유명한 관광도시의 품격에 맞는 응대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