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에게는 너무 좋았어요
위치도 공항에서 너무 멀지 않았고 버스터미널이 바로 옆이라서 어디 가기도 좋았어요 (바닷가 다녀왔음)
근데 중요한건 소음이에요
방에 커튼뒤에 창문이있는데 원형으로 되어있고 창문이 쏘아져 나가는것처럼 벽이 원뿔모양으로 뚫려있어요 그래서 소음이 더 크게 들립니다 (사진을 안찍었네요)
바로 옆이 클럽? 같은거라서 목금 3시넘어서까지 시끄럽더라구요
사실 그래서 좀 더 안심했어요
오전 6시쯤에 비행기를 타야했는데 너무 어두우면 무서우니까 ㅠㅠ 그렇지만 파로 자체가 밤에도 가로등이 환하게 켜져있고 경찰도 계속 순찰하더라구요 안전했어요
위치 최고 > 그 위치에 따른 소음 .
저 진짜 소리에 예민한편인데 차라리 아예 큰소리가 나니까 신경이 덜 쓰였어요
체크인 시간때문에 엄청 걱정했는데
전날에 관리자께서 어떻게 입실할 수 있는지 보내주십니다! 입실했는지도 말씀해달라하시고 세심하셨어요
전 진짜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