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당일에 한 자리가 남아 예약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첫날 하동을 둘러보고 숙소로 갔는데 밤톨, 화개장터와 가까웠어요. 도착하니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산속이라 벌레 걱정도 했는데 벌레 한 마리도 안들어왔고 에어컨도 미리 켜주셔서 엄청 시원하게 밤을 보냈습니다 경치도 예뻤어요! 사장님이 다음 날 일정을 물어보시더니 구례 가기 좋은 곳들을 추천해주셨어요. 덕분에 그다음 날 여행도 잘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경치 좋은 곳들을 데려가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덕분에 값진 여행을 했어요ㅎㅎ
나갈 때 인사를 못 드리고 나와서 아쉬웠는데 다음번에 여행 오게 되면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어요!」
「Die Unterkunft war äußerst gemütlich. Die Looby wie auch die Zimmer rochen sehr angenehm.
Der Rezeptionist konnte gut Englisch und half uns mit der Planung des Aufenthalts. Falls ihr Gitarrenspieler seit gebt ihm Bescheid-Er wird sich sicherlich freuen mit euch in seinem Hobby-Keller zu jam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