訪訪客일반 호텔처럼 갑갑하지 않고 식탁과 거실 구역이 따로 있고 침실도 반개방형이여서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침구 침대 다 만족스럽습니다. 메이드 분들 매우 친절하십니다.. 프론트 직원만 사무적이었고 다른 직원 분들은 다 친절하셨어요.
단점이라면 2층에선 바다가 소나무 사이로 빼꼼 보이는데 4차선 도로 건너 바다가 보이고 2층이라도 층고가 1.5층 정도로 느껴져서 소음이 조금 있고 밤에는 라이트가 비춰지긴합니다.
그래도 문닫으면 소음 별로 없고 꿀잠 잤습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조식 같은 느낌이었는데 삶은 계란 정도 하나 더 있음 좋겠다 싶었고 야채나 과일 1종류 정도라도 있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구조도 너무 좋고 넓고 청소 상태도 좋아서 너무나 편안하게 하루 묵었습니다. 강추합니다.
Eek2579위치는 최상입니다. 전망 아주 좋습니다. 방에서 일출 볼수있어요. 도보10분내 중앙시장까지 접근이 가능하고 건물 1층에 식당과 편의점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리셉션이 없지만 주차와 체크인은 간편합니다. 방에는 전자렌지. 헤어드라이기. 티비. 냉장고. 주방(식기포함 쿡탑있음), 커피포트, 샴푸가 준비되어 있어요. 단!!! 청결 상태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바닥에 머리카락과 X털이 있었고 침대위 선반. 탁자등 먼지 관리가 되지않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욕실 상태도 깨끗하지 못합니다. 변기 찌든때와 샤워실 조명이 고장나 어두웠어요. *불필요한 소품들이(액자및조화등)있어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주었네요.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