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ooni78호스텔 운영하는 부부와 부부의 어머님이 깜끔하게 호스텔을 세심하게 잘 관리 하시고, 그들은 언제나 반겨주는 좋은 곳입니다. 시내와는 시내버스로 거리가 30분 정도 있지만, 그 버스들ㄷ은 06~22시 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계림 북역도 근처이고, 가까이에 작은 시장,괜찮은 빵집, 식당등이 있어 근거리에 있어 장기간 머무실때도 크게 불편한 점은 없을것입니다. 다음에 또 중국남쪽 여행하면 여기 호스텔 머물고 싶은 곳입니다.또 고양이 2마리, 루루와 럭키 찾아서 만져주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ㅎㅎ